
올인원 그룹웨어 솔루션 '그룹웨어프로' 공급사 워크앤조이가 최근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공급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요기업에 '그룹웨어프로' 이용료를 70% 할인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중소기업의 디지털화 촉진 및 비대면 서비스 분야 육성을 위한 사업이다. 수요기업으로 선정되면 이용 요금의 최대 7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오는 6월8일까지이며, 5000여개 기업을 수요기업을 모집한다.
'그룹웨어프로'는 인사·근태·재무 관리부터 전자결재·협업 등 기업 운영에 필요한 핵심 기능을 모두 담은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반 올인원 그룹웨어 솔루션이다. 업무 방식 최적화를 위해 개발됐다는 게 워크앤조이 측 설명이다.
해당 솔루션은 과거 조직 이력까지 조회할 수 있는 강력한 인사관리 기능 등이 탑재됐다. 법인카드 및 국세청 연동으로 편의성을 더한 '재무관리'와 인사·근태·재무 데이터 연계의 '전자결재'가 가능하다. 또 △모바일 및 GPS·IP 기반 출퇴근 기록 △구글워크스페이스·네이버웍스·MS오피스365 연동 △개인 단위의 업무 피드 △21가지 세부 설정을 담은 사내 커뮤니티 등을 갖췄다.
그룹웨어프로 관계자는 "탄탄한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한 업무 방식 최적화가 비단 대기업만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그룹웨어프로를 통해 중소기업의 프로세스와 데이터에 기반한 업무 방식 최적화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디지털 업무 환경 전환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후략)
머니투데이 이유미 기자
👀 기사 전문 보러 가기
'그룹웨어프로' 워크앤조이,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2년 연속 공급
올인원 그룹웨어 솔루션 '그룹웨어프로' 공급사 워크앤조이가 최근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공급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요기업에 '그룹웨어프로' 이용료를 70% 할인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중소기업의 디지털화 촉진 및 비대면 서비스 분야 육성을 위한 사업이다. 수요기업으로 선정되면 이용 요금의 최대 7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오는 6월8일까지이며, 5000여개 기업을 수요기업을 모집한다.
'그룹웨어프로'는 인사·근태·재무 관리부터 전자결재·협업 등 기업 운영에 필요한 핵심 기능을 모두 담은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반 올인원 그룹웨어 솔루션이다. 업무 방식 최적화를 위해 개발됐다는 게 워크앤조이 측 설명이다.
해당 솔루션은 과거 조직 이력까지 조회할 수 있는 강력한 인사관리 기능 등이 탑재됐다. 법인카드 및 국세청 연동으로 편의성을 더한 '재무관리'와 인사·근태·재무 데이터 연계의 '전자결재'가 가능하다. 또 △모바일 및 GPS·IP 기반 출퇴근 기록 △구글워크스페이스·네이버웍스·MS오피스365 연동 △개인 단위의 업무 피드 △21가지 세부 설정을 담은 사내 커뮤니티 등을 갖췄다.
그룹웨어프로 관계자는 "탄탄한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한 업무 방식 최적화가 비단 대기업만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그룹웨어프로를 통해 중소기업의 프로세스와 데이터에 기반한 업무 방식 최적화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디지털 업무 환경 전환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후략)
머니투데이 이유미 기자
👀 기사 전문 보러 가기
'그룹웨어프로' 워크앤조이,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2년 연속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