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크앤조이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벤처·스타트업 축제 '넥스트라이즈(NextRise) 2024'에서 비즈니스 멀티 프로덕트 플랫폼 'GPRO'(그룹웨어프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넥스트라이즈 2024'는 국내 최대 규모의 단일 벤처·스타트업 행사다. 스타트업과 투자사, 기업 등 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네트워킹하고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자리다.
워크앤조이가 선보이는 'GPRO'는 인사·재무·결재·근태관리·협업 등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한 초연결 업무관리 솔루션이다. 최근에는 SAP, 더존 등 ERP(전사적자원관리) 시스템과 양방향 연동 서비스를 오픈해 조직 관리와 데이터 활용 편의성을 높였다. 'GPRO'는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 중인 두나무를 비롯해 교보정보통신, 아로마티카 등 다양한 업종의 기업에서 사용 중이다.
워크앤조이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업무 관리 서비스에 관심 있는 많은 벤처 및 스타트업 관계자들과 소통하기 바란다"며 "진정한 데이터 초연결을 실현하는 GPRO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후략)
머니투데이 이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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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앤조이, 넥스트라이즈2024에서 초연결 업무관리시스템 선봬
워크앤조이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벤처·스타트업 축제 '넥스트라이즈(NextRise) 2024'에서 비즈니스 멀티 프로덕트 플랫폼 'GPRO'(그룹웨어프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넥스트라이즈 2024'는 국내 최대 규모의 단일 벤처·스타트업 행사다. 스타트업과 투자사, 기업 등 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네트워킹하고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자리다.
워크앤조이가 선보이는 'GPRO'는 인사·재무·결재·근태관리·협업 등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한 초연결 업무관리 솔루션이다. 최근에는 SAP, 더존 등 ERP(전사적자원관리) 시스템과 양방향 연동 서비스를 오픈해 조직 관리와 데이터 활용 편의성을 높였다. 'GPRO'는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 중인 두나무를 비롯해 교보정보통신, 아로마티카 등 다양한 업종의 기업에서 사용 중이다.
워크앤조이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업무 관리 서비스에 관심 있는 많은 벤처 및 스타트업 관계자들과 소통하기 바란다"며 "진정한 데이터 초연결을 실현하는 GPRO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후략)
머니투데이 이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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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앤조이, 넥스트라이즈2024에서 초연결 업무관리시스템 선봬